값싸고 싱싱한 회 먹어러가요

착한 가격에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오륙도”

이길순 | 기사입력 2012/08/12 [21:52]

값싸고 싱싱한 회 먹어러가요

착한 가격에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오륙도”

이길순 | 입력 : 2012/08/12 [21:52]
▲ 한치와 야채로 무친 맛이 깔금하다.     ©한성뉴스넷

▲     ©한성뉴스넷

▲ 구수한 김치전     © 한성뉴스넷

▲ 새우튀김     © 한성뉴스넷

▲ 특이한 맛 생선구이     © 한성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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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표     © 한성뉴스넷
▲ 오륙도 전경     © 한성뉴스넷

여름엔 식중독 때문에 회 먹는 걸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옛말이다. 직접 배송해서 회를 떠는 음식점에 가면 얼마든지 마음 놓고 싱싱한 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회를 먹을 수 있는 횟집, 활어회전문점 “오륙도”에 기자가 방문 했다. 그리 크지 않은 가게지만 분위기가 편안하다.

음식이 나오는 순서대로 먹는데 계속 환호성을 지를 수 밖에 없는 오륙도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주머니 사정조차도 즐겁게 한다.

한치 와 야채로 무친 맛이 맛깔스럽고, 새우소금구이와 꽁치구이가 입맛을 돋운다. 김치전, 초밥, 옥수수, 홍어찜, 오징어튀김등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들이 줄줄이 나온다.

메인인 회는 우럭, 광어, 돔 등으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이 일품이며, 개불, 전복, 가리비등 이름 모를 생선 요리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오륙도’ 는 부담 없는 가격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단골손님도 많다.


T, 031-756-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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