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수감

이길순 기자 | 기사입력 2021/11/11 [17:24]

분당소방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수감

이길순 기자 | 입력 : 2021/11/11 [17:24]

▲ 분당소방서 2021년 행정사무감사   © 한성뉴스넷

 

[한성뉴스넷= 이길순 기자]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7명과, 이경우 소방서장은 감사 수감 전 대한송유관공사 서울지사 현장확인 및 주요시설물과 방호대책에 대한 소방서장 브리핑과, 소방서에서 전기차 화재 진압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전기차 화재진압 시연회는 최근 늘어나는 전기차량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서에서 자체 연구하고 개발한 전기차량 하부전용 관창을 이용하여 진행됐다.

 

특히, 관창 제작을 특별한 제원을 활용한 것이 아닌 기존에 소방서에서 보유하고 있었던 지하식 소화전 스탠드파이프를 활용해 의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연회 이후 감사장에 김판수 감사위원장의 감사 개시 선언을 시작으로 이경우 서장의 증인선서,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위원 요구자료 제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판수 위원장은 다른 지역에 비해 공동주택이 많은 만큼, 이에 대한 화재안전대책 마련과 다가오는 동절기 기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에 신경 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우 분당소방서장은 "금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논의된 모든 사항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며, 조속히 개선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119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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