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국회의원, 지역 생활환경 개선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이길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5 [07:11]

윤영찬 국회의원, 지역 생활환경 개선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이길순 기자 | 입력 : 2020/12/05 [07:11]

 - 중원구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산불감시탑 설치 예산 5억

-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위한 어린이교통교육장 시설개선 예산 2억

 

 

▲ 윤영찬의원     ©한성뉴스넷

 

 

[한성뉴스넷= 이길순 기자] 성남시 중원구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윤영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중원구)대원근린공원 전망대(산불감시탑) 조성 5억원, 어린이교통교육장 시설개선 2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이하 행안부 특교)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특교는 지역 현안 해결형 사업에 집중 교부되었다. 윤영찬 의원은 행안부 특교 확보를 위해 부처와 함께 성남 중원구의 생활환경 개선 및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대해 협의해왔다.

 

대원근린공원 전망대(산불감시탑) 조성 사업은 노후화된 산불감시탑을 재정비하고, 본 도심 내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내년 5월까지 전망대 설치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6월 중 착공, 내년 연말에는 완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교통교육장 시설개선 사업은 황송공원 내 지어진지 20년이 지난 어린이 교통교육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현재 교통교육장은 약 20년 전 지어져 오래됐을 뿐만 아니라 장소가 협소해 교육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번 시설개선 사업으로 오래된 시설을 개보수하고 VR체험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한다.

 

성남시는 201912월 부터 관련 타당성 용역 조사를 진행중이다. 이번 달 말 타당성 용역조사가 끝나는 대로 실시설계가 진행되며, 7월 착공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영찬 의원은 기존 시설 노후화로 인해 재정비가 꼭 필요한 사업들로, 특히 건설년도가 20년이 지난 어린이 교통교육장의 경우는 어린이들의 한정된 교육환경 재정비를 위해서라도 예산 확보가 중요했다라며 전망대 조성과 어린이교통교육장 시설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복지생활과 생활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 윤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편의나 안전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을 빠짐없이 챙기기 위해 지역 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남시 중원구 주민의 더 나은 생활 영위를 위해 기여할 수 있게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금새우난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