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UNTACT’소방의 날 기념 행사 진행

이길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18:00]

분당소방서, ‘UNTACT’소방의 날 기념 행사 진행

이길순 기자 | 입력 : 2020/11/10 [18:00]

 

▲ 분당소방서로 전달된 어린이집 아이들의 정성어린 손편지  © 한성뉴스넷


[한성뉴스넷= 이길순 기자]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제58주년 소방의날 기념행사를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방의 날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표창하는 소방서 전체의 기념행사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직원들의 참여 규모를 최소화하고 119안전센터와 구조, 구급대 7개소는 영상송출시스템으로 행사를 참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행사 1부는 국민의례와 소방의 날 기념 축사, 소방서 자체 제작 홍보영상 시청으로 진행되었고, 2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오찬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수내동 어린이집 관계자가 소방의 날은 기념하여 119소년단 아이들의 편지와 꽃다발을 전해 이번 행사를 더욱 빛냈다. 편지에는 서툴지만 정성 가득한 감사의 말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이경우 서장은 올해는 국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일궈낸 국가직 전환 이후 처음 맞는 소방의 날이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고 전하며, 58주년 소방의 날 슬로건 살려서 돌아오라, 살아서 돌아오라를 인용하여 소방관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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