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수내동어린이집 ‘한국119소년단’ 발대

이길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7/19 [09:16]

분당소방서, 수내동어린이집 ‘한국119소년단’ 발대

이길순 기자 | 입력 : 2020/07/19 [09:16]

 

▲ 수내동어린이집 119소년단원들은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 한성뉴스넷

 

[한성뉴스넷 = 이길순 기자]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는 수내동어린이집 지도교사 및 단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한국119소년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생활을 정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분당소방서 한국119소년단은 수내동어린이집, 어깨동무학교 등 4개단 95명으로 조직됐으며, 앞으로 소방안전체험 및 캠프,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수내동어린이집은 한국119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한성뉴스넷

 

이날 치러진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19소년단 담당 교사 지도하에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고, 한국119소년단 선서 단원 임명장 수여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성홍식 재난예방과장은 한국119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려서부터 안전생활을 습관화하고 화재예방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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