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여성 우울증 예방사업 진행

기아대책, 롯데백화점이 함께하는 리조이스 사업으로 집단상담 진행

이길순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06:51]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여성 우울증 예방사업 진행

기아대책, 롯데백화점이 함께하는 리조이스 사업으로 집단상담 진행

이길순기자 | 입력 : 2020/06/25 [06:51]

 

▲ 행복키움교실 진행사진   © 한성뉴스넷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여성 우울감을 예방하기 위해 기아대책, 롯데백화점이 함께하는 리조이스 사업 행복키움교실을 진행한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2014년부터 성남시 중원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교육과 문화 관련 프로그램 제공과 더불어 우리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과 복지 틈새계층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

 

▲ 행복키움교실 진행사진  © 한성뉴스넷

 

리조이스 사업 행복키움교실 season 1’은 롯데백화점이 후원하고 기아대책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약 20여개 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며, 성남지역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은 리조이스 사업을 통해 우울감이 높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리고 우울감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된 리조이스 키트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6월에 진행 된 집단상담을 통해서는 생명나무 그리기, 동화책 만들기,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상장과 자녀가 부모에게 주는 상장 만들기, 시 읽고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리조이스 사업 행복키움교실 season 1’은 지난 1월부터 오는 7월까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현재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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