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 야탑지구대, 신협 은행원 협력으로

2,200만원 소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전달책 현장 검거

이길순 | 기사입력 2019/11/19 [14:01]

분당경찰서 야탑지구대, 신협 은행원 협력으로

2,200만원 소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전달책 현장 검거

이길순 | 입력 : 2019/11/19 [14:01]

 

▲ 신협 보이스피싱 검거     © 한성뉴스넷


경기분당경찰서(유현철 서장)지난 111213:20신협 분당지점 ATM기에 보이스피싱 전달책이 있다112신고 후 보이스피싱 전달책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신협 은행원이 ATM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출동한 분당경찰서 야탑지구대 경찰관이 검거하도록 협력하였다.

 

보이스피싱 전달책은 불특정 피해자들로부터 계좌이체 받은 6,000만원을 보이스피싱 총괄책에게 입금하는 중 남은 현금 2,200만원과 금융위원회위원장 위조사본 4매를 소지하고 있었다.

 

신협 은행원의 112신고와 ATM기 앞에서 지키는 적극적인 도움과 출동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하여 검거한 공동체 치안의 좋은 사례로, 분당경찰서는 적극적인 도움을 준 은행원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수여하고 경기남부경찰청 공동체 치안 프로젝트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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