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분당경찰서 치안약자와 함께하는 인권 친화 간담회 개최

이길순 | 기사입력 2019/10/23 [10:42]

경기남부청-분당경찰서 치안약자와 함께하는 인권 친화 간담회 개최

이길순 | 입력 : 2019/10/23 [10:42]

 

▲     © 한성뉴스넷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22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인권위원 등 시민단체 포함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경찰서의 인권보호 추진사항을 시민단체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해 향후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치안약자와 함께하는 인권 친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단체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장애인노인 등 치안약자 경찰서 방문 시 경찰서 내부 시설 환경, 조사 환경 등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분당경찰서는 제기한 개선의견에 대해 적극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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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치안 약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기남부청과 분당경찰서의 노력에 감명 받았으며, 앞으로도 인권보호를 위해 경찰서 내부 시설과 조사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해달라”, “분당경찰이 앞장서서 사회적 약자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당부했다.

 

한편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시설 환경개선과 경찰조사 시 침해될 수 있는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분당경찰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각계 각층의 의견을 종합해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 경찰문화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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