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업사이클과 같은 자원의 선순환 산업 확대 필요

“환경보존, 재활용률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이 중요”

이길순 | 기사입력 2019/10/08 [23:56]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업사이클과 같은 자원의 선순환 산업 확대 필요

“환경보존, 재활용률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이 중요”

이길순 | 입력 : 2019/10/08 [23:56]

 

▲ 안혜영부의장(수원시티투어)     © 한성뉴스넷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7() 수원시 자원회수시설과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열린 망포1동 수원 시티투어에 참석해 격려했다.

 

김태영 망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415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과 함께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의 첫 번째 외부일정으로 관내 주요 시설을 방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안혜영부의장(수원시티투어)     ©한성뉴스넷

 

이어 안정미 홍보실장은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은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생활쓰레기 소각과 이를 통해 생산된 에너지를 지역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며, 분리수거의 중요성 및 주민 실천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안 부의장은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대책과 함께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업사이클과 같이 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안혜영부의장(수원시티투어)     © 한성뉴스넷


또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자원의 순환구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통해 환경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환경은 누구를 탓하면 답이 없다. 나부터, 내 가정부터,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작은 실천에 1,360만 경기도민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에는 김태영 망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단체회원 및 망포1동 김해욱 행정민원팀장이 함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금강애기나리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