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도내 초, 중, 고 발명꿈나무들의 열정과 도전의 결과

유영성 | 기사입력 2019/10/02 [20:13]

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등 수상

도내 초, 중, 고 발명꿈나무들의 열정과 도전의 결과

유영성 | 입력 : 2019/10/02 [20:13]

 

▲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도내 학생25명 수상     © 한성뉴스넷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허명회)이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열린41회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경기도 성남 소재 보평고등학교 1학년 이성민 학생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도내 학생25명 수상     ©한성뉴스넷

이성민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출품했다. ‘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은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원하는 화면 방향으로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스마트폰 뒷면에스마트폰 화면 회전 다이얼을 부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300작품(초등학교 152, 중학교 71, 고등학교 77)이 출품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총 25점의 작품을 출품해 국무총리상 1, 최우수상 2, 특상 3, 우수상 5, 장려상 14명 등 총 2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1017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은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려는 자세와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서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한 교사와 그 과정을 즐기며 잘 따라온 학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준 학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서 도내 학생25명 수상     © 한성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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