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 쓰레기 16.3톤 수거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9/22 [19:44]

도, ‘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 쓰레기 16.3톤 수거

이길순 | 입력 : 2019/09/22 [19:44]

 

▲ 청소하는모습     © 한성뉴스넷

 

경기도는 지난 20깨끗한 경기의 날을 맞아 성남, 안양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특별 대청소를 실시, 16.3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추석연휴 및 성묘객 등으로 인한 생활주변 취약지역을 정화하고자 도 및 관련 시군 공무원, 민간단체, 도민 등 1,5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특별대청소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성남 3, 화성 2.5, 안양 0.8, 남양주 3.5, 가평 2, 안산 2톤 등이다.

 

▲ 청소하는 모습     © 한성뉴스넷


이날 특별대청소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버리지 않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도는 지난 6148개 시군 1,4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휴가철 대비 특별대청소를 통해 47.9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     © 한성뉴스넷


도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경기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경기 청소의 날로 정하고, 정화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7월까지 경기청소의 날을 통해 도내 전역에서 총 128회의 청소가 실시됐으며, 1,620여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가 수거됐다.


한편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기청소의 날을 운영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실효성있는 대청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하여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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