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7년 연속 전국 최우수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8/12 [17:38]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7년 연속 전국 최우수

보건복지부 평가 결과

이길순 | 입력 : 2019/08/12 [17:38]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정선)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72018년도 자활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39개의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참여자의 취·창업률, 탈수급률 등 7개 분야 28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했다.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으로 최우수 자활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성남만남자활센터는 200171일부터 성남시에서 근로취약계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을 위탁받아 시장진입형 5, 사회서비스형 3개 등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활기업 8개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성남시는 지역자활센터 2개소에 자활근로사업을 위탁하여 기관 사무실 및 사업장 무상임대 지원, 자활기금을 활용한 무료간병사업단 활성화 촉진 등 9개 사업 추진 등의 성공적인 자립시책을 실시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18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한편 성남시 복지지원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자활센터를 통해 시간제 사업단과 청년저소득층을 위한 청년카페사업단 등을 운영하여 근로취약계층의 자립기회 및 일자리 확보를 위하여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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