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 기업 최초로 아름방송(ABN)‘우리동네 시민경찰’선정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8/01 [09:44]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 기업 최초로 아름방송(ABN)‘우리동네 시민경찰’선정

이길순 | 입력 : 2019/08/01 [09:44]

 

▲ 감사장인증패     © 한성뉴스넷


경기분당경찰서(유현철 서장)은 성남시 대표 정보채널 아름방송(ABN)을 기업 최초로 우리동네 시민경찰기업으로 선정하며 인증패(현판)을 수여하였다.

 

또한 우리동네 시민경찰개인 선정으로 아름방송 소속 박상영 대표이사와 김용기 보도부장에게는 감사장과 시민경찰 뱃지를 수여하며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 단체 기념촬영     © 한성뉴스넷


아름방송(ABN)은 지난 1978년 창립한 지금까지 41년 지속해온 성남시의 대표 정보채널로 장기간 보이스피싱예방, 불법촬영 예방 빨간원 캠페인’, 공동체치안 활성화 우리동네 시민경찰프로젝트 등 다수 언론보도 및 채널 하단 스크롤(자막) 홍보를 실시하여 범죄예방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했다.

 

한편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아름방송은 성남시 대표 정보 채널로 경찰 관련 사건사고를 다루면서 수많은 범죄예방 관련 보도를 하여 아름방송이 성남시민들의 치안에 힘써주고 있으며 이는 공동체 치안에 한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시민경찰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범죄 예방 및 범인검거등 공동체 치안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시민경찰 뱃지를 수여 하고 시민경찰로 지정하여 자긍심을 높임과 동시에 공동체 치안을 알리는 경기남부청에서 지난 4월부터 시행하는 프로젝트로 7월부터는 전국단위로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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