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PG 서울경기남부지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성료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평화야 친구하자!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6/17 [18:16]

IWPG 서울경기남부지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성료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평화야 친구하자!

이길순 | 입력 : 2019/06/17 [18:16]

 

▲ 평화야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남부지부(IWPG, 지부장 이규애)16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 일대에서 제2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예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평화사랑,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등의 주제로 열려 한 달간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초··고 학생 500여 명이 참가했다.

 

▲ 평화야 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그림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의 주역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세계평화의 소망으로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윤현숙 IWPG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벌써 2회를 맞이했다면서 이 대회는 앞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에게 평화문화를 선도하는 대회로 자리 매김 할 것이고 평화의 빛으로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참가한 학생들이 그려준 평화의 세상을 IWPG가 반드시 실현 시켜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 평화야 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행사에 참여한 홍소윤(화성, 태안초 5) 양은 목발을 짚고 참가했으며,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리면서 참가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올해는 평화야 친구하자!’평화의 손편지(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편지쓰기) 평화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타투스티커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평화의 손편지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간절히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문 대통령께 한 자 한 자 편지글을 적어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 평화야 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 평화야 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서울숲 관계자는 서울숲 개관 14돌을 맞이한 생일날 평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함께 열려 의미가 더해졌다고 전했다

 

그림대회 출품작은 미술 전문 심사위원의 예심을 거쳐 오는 622일 예선대회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하며, 지부별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본선에 오르게 된다.

 

▲ 평화야 친구하자     © 한성뉴스넷


한편,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평화 국제법 지지와 촉구 활동, 여성평화교육,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평화 문화 전파 사업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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