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그러면 앙대요~’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4/22 [23:28]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그러면 앙대요~’

이길순 | 입력 : 2019/04/22 [23:28]

 

▲ 캠페인 진행사진     © 한성뉴스넷

 

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성남행복누리센터(센터장 이종민)는 도촌동 이왕이 공원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그러면 앙대요~’을 진행하였다. 장애인 에티켓, 장애 편견 퀴즈, 응원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성남행복누리센터는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로, 타인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낮 시간동안 보호하여 가정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주며 일상생활지원, 사회심리재활, 교육지원, 여가생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캠페인 진행사진     © 한성뉴스넷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제5회 또바기 걷기대회에 연계하여 진행하였으며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에 대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캠페인 자원봉사자 김OO씨는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 진행하면서도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였고, 앞으로 편견없는 행복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고 참여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이종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없는 사회를 위해 주기적으로 장애인식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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