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 꿈의 학교

어서와 한국사는 처음이지? 상대원에서 문을 열다.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4/11 [21:39]

2019 경기 꿈의 학교

어서와 한국사는 처음이지? 상대원에서 문을 열다.

이길순 | 입력 : 2019/04/11 [21:39]

 거침없이 꿈꾸고, 당차게 신청하라!’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성남시, 성남교육청이 지원하는 2019 경기 꿈의 학교 어서와 한국사는 처음이지?’가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개관한다.

 

또한 18회기의 활동과 4회기의 문화탐방으로 구성된 22회기의 역사 활동 프로그램인 꿈의 학교는 학생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는 한국사를 놀이, 활동, 탐방으로 직접 경험하고 내가 만드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수료 여부가 생활기록부에 입력되어 학생들의 참여도를 고취시킨다.

 

상대원1동복지회관 경기 꿈의 학교 어서와 한국사는 처음이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매주 1회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한국사 이야기와 문화 탐방 체험이 꾸며진다.

 

또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방법은 경기 꿈의 학교 홈페이지(경기마을교육공동체)에서 어서와 한국사는 처음이지?’를 검색한 후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31-747-3035)

 

한편 상대원1동복지회관 김은숙 관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학교 밖 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실현하고 상대원1동복지회관이 아이들의 마을 교육 활동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해내고 싶다.‘고 전했다.

 

▲     © 한성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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