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토요예술제’ 20차례 열어

13일부터 도심 6곳 돌며 가요·댄스·악기 연주 무대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4/11 [07:09]

성남시 ‘토요예술제’ 20차례 열어

13일부터 도심 6곳 돌며 가요·댄스·악기 연주 무대

이길순 | 입력 : 2019/04/11 [07:09]

 

▲ 지난해 5월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토요예술제 때 우윤경 보컬 공연     © 한성뉴스넷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13일부터 1026일까지 도심 6곳을 돌며 20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열기로 했다.

 

가요, 댄스, 악기 연주, 마술 등의 문화예술 공연을 쉽게 접하게 해 시민에 일상 속 흥겨움을 전하고, 지역 곳곳을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려는 취지다.

 

▲ 지난해 5월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토요예술제 때 탈춤 공연     © 한성뉴스넷


 
특히 개막 첫 주는 만개한 벚꽃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연속 오후 5~7시에 예술제를 연다.

 

13일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탄천변에서 토요예술제를 연다. 성남 벚꽃길 2경 풍경 속 가수 임석범, 아이돌 댄스그룹 블라블라, 랩퍼 락커스빈의 공연이 펼쳐진다.

 

▲ 지난해 7월 야탑역 광장서 열린 토요예술제 때 한울림창극단 공연     © 한성뉴스넷


 
14일은 정자동 신기교 아래 탄천변에서 예술제를 개최한다. 포크 가수 임지훈, 트로트 가수 단야, 랩퍼 빈오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후 일정별 토요일 서현역 로데오거리, 야탑역 광장, 위례 중앙광장, 남한산성공원 등에서 다양한 공연 콘텐츠의 예술제를 만날 수 있다.

 

▲ 지난해 8월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 토요예술제 때 카밀라벨리팀 공연     © 한성뉴스넷

 

▲ 지난해 10월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 토요예술제 때 란초 버스킹 공연     © 한성뉴스넷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도심을 돌며 25차례의 토요예술제를 열었다. 매회 5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시민 문화예술제로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공연일정

연번

일 자

장 소

비 고

1

4. 13 ()

탄천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2

4. 14 ()

탄천변

정자동 신기교 아래

3

4. 20 ()

서현역 로데오거리

5번출구앞

4

4. 27 ()

야탑역 광장

 

5

5. 4 ()

위례 중앙광장

 

6

5. 11 ()

서현역 로데오거리

6번출구앞

7

5. 18 ()

탄천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8

5. 25 ()

야탑역 광장

 

9

6. 1 ()

위례 중앙광장

 

10

6. 8 ()

서현역 로데오거리

5번출구앞

11

6. 15 ()

야탑역 광장

 

12

6. 22 ()

탄천변

정자동 신기교 아래

13

6. 29 ()

남한산성공원

놀이마당

14

8. 31 ()

정자역 카페거리

정자1동카페거리축제 연계

15

9. 21 ()

위례 중앙광장

 

16

9. 28 ()

서현역 로데오거리

6번출구앞

17

10. 5 ()

탄천변

야탑동 분당보건소 앞

18

10. 12 ()

남한산성공원

놀이마당

19

10. 19 ()

야탑역 광장

 

20

10. 26 ()

위례 중앙광장

 

 

하절기(7. 6. ~ 9. 7.) 및 추석연휴(9. 14.)는 제외하며,

상기 일정은 기상상황 등 제반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성남시 토요예술제 20차례 연다(13일 14일 행사 안내 포스터)     © 한성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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