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노란 앞치마 캠페인

‘성평등 명절을 위한 네 가지 제안’

이길순 | 기사입력 2019/01/31 [21:03]

정의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노란 앞치마 캠페인

‘성평등 명절을 위한 네 가지 제안’

이길순 | 입력 : 2019/01/31 [21:03]

 정의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성평등 명절을 위한 네 가지 제안과 함께 노란 앞치마 캠페인을 시작한다.

 

장상화 경기도당 여성위원장은 “2018년 한 해는 그 어떤 때보다도 젠더이슈가 사회적으로 뜨거운 한해 였다. 미투 이후에 여성의 안전, 성평등 등에 대한 요구와 열망이 뜨거웠던 것에 비해 제도적, 정치적 접근은 너무나도 미흡했다. 2019년에는 보다 성평등한 세상을 염원하며 사회적 인식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생활 속에서의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의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는 중앙당 여성위원회와 함께 네 가지 제안을 담은 카드뉴스를 만들어 배포한다. 또한 노란앞치마 캠페인을 통해 성평등한 생활문화 운동을 2월 한 달간 진행할 계획이다.

 

성평등 명절을 위한 정의당 네 가지 제안

 

하나, 여성만 명절 상차림은 이젠 그만! 남녀 모두 평등한 준비와 참여 제안합니다.

 

, 음식 준비는 적당히! 과도한 설 준비 노동으로 소외됨 없고 생태친화적인 명절을 제안합니다.

 

, ..(취직은 언제하냐? 결혼은 언제 하냐? 출산은 언제하냐?) 묻지 말고 서로 기 살리는 명절을 제안합니다.

 

, 성역할을 고정적으로 구별하는 성차별적 언어 No! 성평등한 밥상머리 대화를 제안합니다.

 

 

2019131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여 성 위 원 회

 

 

 

▲ 노란앞치마캠페인     © 한성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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