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규영 분당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행정 펼쳐

공정하고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기사입력 2018/01/10 [17:34]

유규영 분당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행정 펼쳐

공정하고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입력 : 2018/01/10 [17:34]

 

▲ 정자동 카페거리     © 한성뉴스넷


지난 1. 1자로 제24대 분당구청장으로 취임한 유규영 분당구청장은 50만 분당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취임과 동시에 매일 새벽 구민의 불편은 없는지 현장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 오고 있다.

 

취임 1주일 동안 정자1동 카페거리 조도개선 공사 예정지를 방문하고 분당동 단독택지, 이매동 자연부락, 율동공원, 운중저수지, 주요 역사 주변 등을 돌아보고 제설함 파손, 다중이용시설 청소 등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히 조치토록 각 부서에 지시했다.

 

취임하자마자 분당구 노인회지회를 찾아 지역의 어르신에게 인사를 드리고 1. 17()부터는 각 동의 경로당 어르신을 방문해 동절기 생활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피고, 22개 동 지역의 주민 대표와 취임 인사회를 갖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한편, 유규영 분당구청장은 1978년 공직을 시작해 주택과장, 시설과장, 도시주택국장, 맑은물관리사업소장 등 전문 보직을 두루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축, 도시계획전문가로 분당, 판교의 기반을 다지는데 일조한 경험을 바탕으로 분당이 입주한지 27년이 경과되어 발생될 수 있는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재난 컨트롤 타워를 운영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유 구청장은 늘 현장에서 구민과 소통하며 주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구민이 안전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면서 600여 공직자에게는행정의 원칙이 바로서고 예측 가능한 공정한 행정을 펼쳐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길당부 하는 등 안전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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