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꽃

이길순 | 기사입력 2016/07/25 [23:00]

치자꽃

이길순 | 입력 : 2016/07/25 [23:00]

▲ 치자꽆     ©한성뉴스넷



식물소개

 

치자 꽃의 꽃말은 한없는 즐거움이다.
치자 꽃은 홑꽃과 겹꽃이 있는데
겹꽃을 꽃 치자라고 부른다.
생긴 것이 꼭 흰 장미처럼 보이는데
향기는 그 어떤 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강하다.

 

치자나무는 키가 작은 것은 60cm정도에서
큰 것은 2m가까이 되는 것도 있다.
치자 꽃은 6월에서 7월까지 핀다.

치자 꽃의 열매는 열을 내리는 작용이 있고
치자 물로 천연염색을 하기도 하고
치자 색소는 단무지에도 쓰인다.

튀김이나 전에 치자 물을 넣으면
진한 황금색의 색소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막 섭취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치자꽃을 잘 피우기 위해서는 해를 1년 내
비춰주어야 하고 치자꽃봉오리가 맺힐 때는
높은 습도가 필요해서 치자의 잎에
매일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좋다.

치자의 화분흙이 마르면 치자 꽃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꽃망울이 떨어져 버린다.
또한 고인 물도 안 되므로 잘 관리 해주어야 한다.

식물소개 출처 인터넷 검색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벌 노랑이
1/3
광고
꽃이야기 많이 본 기사